(마감) 중국 최대 무역 박람회! 2025 추계 캔톤페어 2/3기 소싱트립에 대한 14개 상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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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인증된 구매자)–
캔톤페어 소싱은 여러 번 와 봤지만 마스터클래스 이번 소싱트립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우선 호텔이 5성급인데다가 매리어트 등 고급 호텔이 다 연결되어 있어 산책하기 안전하고 쾌적했어요. 조식도 맛있었고 저녁 단체식사가 호텔 내부 식당이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제가 여행 가면 보통 잠을 못 자는데 이 호텔 침구가 좋아서 그런지 눕자마자 바로 잠이 들고 눈 뜨면 아침, 하루종일 걷고 난 후 호텔에서 회복을 충분히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페어로 버스 이동하면서 이종구 대표님의 소싱 아이템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공장 및 아이템 소싱에 도움이 됐어요. 4일 중 3일 고급 중식당에서의 식사가 포함되어 있어 소싱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요. 지금까지 캔톤페어 다닌 중 가장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였어요. 이번 소싱트립 진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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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금량 (인증된 구매자)–
마스터클래스 이종구 대표님 캔톤페어 소싱트립 2기 후기
몇 년 전 혼자 캔톤페어에 가보려고 알아보다가 포기했었는데, 이번에 참여하길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이종구 대표님이 설명도 명확하게 해주시고, 이동 중 차 안에서 주의사항이나 실전 팁들을 아낌없이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참가자들 중에는 이전 기수에 다녀온 분들도 있어서 정보도 공유되고 분위기도 편했습니다.
5~6명씩 조를 나누고 방장님도 지정해주셔서 ‘혼자가 아니다’라는 든든함이 있었고, 물론 강제적인 건 전혀 없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저도 하루는 오전에 개인활동 후에 따로 페어장으로 이동했는데, 중국 택시비가 저렴해서 부담도 없었어요.
캔톤페어 내부는 워낙 넓어서 길 찾고, 원하는 업체를 찾는 것만으로도 꽤 벅찹니다.
하지만 함께 움직이니 훨씬 효율적이었고, 혼자였다면 이렇게 꼼꼼하게 보지 못했을 것 같아요.
좋은 호텔에서 아침을 든든히 먹고, 바로 버스를 타고 박람회장으로 이동하니 정말 편했습니다.
돌아올 때도 버스가 대기하고 있어서 오로지 제품 소싱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요.
저녁식사도 고민할 필요 없이, 대표님께서 매일 맛있는 곳으로 잘 안내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건 — 저녁 먹고 바로 숙소로 돌아가기 아쉬울 때, 쇼핑몰에 잠깐 정차해 주셔서 30분간 알차게 쇼핑할 수 있었던 점이에요. 세심한 배려 덕분에 여행의 재미가 더해졌습니다.
1인실 선택도 가능하지만, 굳이 혼자보다는 비슷한 일을 하는 룸메와 함께 지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더 좋았어요. 낯설지 않고, 무섭지 않아서 훨씬 편했습니다.
혼자 가려는 분들께도, 여럿이 함께 가려는 분들께도 모두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소싱에만 집중할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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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2 (인증된 구매자)–
중국은 처음이라 혼자 가기 부담스러웠는데, 캔톤페어 패키지를 통해 안전하고 알차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과 방을 함께 쓰는 게 조금 걱정됐지만, 룸메이트도 너무 좋은 친구로 배정되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덕분에 여러 참가자분들과 금방 친해지고, 한국에 돌아와서도 계속 연락하며 지낼 정도로 좋은 인연을 만들었습니다.
캔톤페어 기간 동안 하루에 2만 보 이상 걸을 만큼 일정이 빡빡해서 중간중간 쉬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몇 번이나 다녀온 스태프분들이 점심도 거르고 끝나는 시간까지 열정적으로 물건을 찾아다니는 모습을 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끝까지 함께하게 되더라고요. 이종구 대표님을 따라다니며 배운 부분도 많았고, 단순한 ‘참가’가 아니라 진짜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숙소나 식사도 모두 만족스러워서, 처음엔 비싸다고 느꼈던 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돌아오고 나니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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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인증된 구매자)–
유튜브로만 보다가, 대표님 책을 읽고 나서 캔톤페어가 너무 궁금해 이번에 직접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긴장도 됐지만, 막상 참여해보니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숙소도 깔끔하고 이동 동선도 잘 짜여 있어서 하루 일정이 전혀 버겁지 않았습니다.
특히 버스로 이동하며 대표님이 직접 알려주신 현장 팁과 실전 노하우들이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박람회장 안에서는 제품을 보는 눈이 열리고, 이동 중에는 ‘이런 게 바로 소싱이구나’ 싶을 정도로 배움이 많았습니다.
식사 장소도 모두 훌륭해서 하루의 피로가 싹 풀렸고,
단순한 출장 느낌이 아니라 ‘배움과 경험이 함께한 여행’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어요.!!
마지막날 비행기가 일찍이라 대표님과 같이가셨던분들에게 인사도 못드려서 아쉽네요 ^^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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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가람 (인증된 구매자)–
5성급 호텔에서 숙박, 그리고 5성급 호텔에서의 저녁식사와 고급레스토랑의 저녁식사가 3식이나 포함되어 있어 너무 놀라웠습니다.
출발전 사전미팅을 통해 팁과 주의사항도 알려주시고, 조편성을 통해 처음 참석하는분들도 어색하지 않게 도와주시고,
캔톤페어까지 오가는 차안에서는 매일 제품 브리핑도 해주셔서 정말 너무 알차게 박람회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처음 박람회에 가는분들도, 혼자서 몇번 가본분들에게도 모두 도움이 되는 패키지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벌써 3번째 오는 캔톤이지만 혼자올때보다 더 많은걸 보고 배울수 있었어요.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이종구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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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범 (인증된 구매자)–
캔톤페어는 처음 가는데 사전미팅에서 부스 조사하는 법부터 여러가지 팁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5성급 쉐라톤호텔에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편하게 지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녁 만찬도 꽤 훌륭했고 가격 대비 정말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면 고급 호텔은 비용도 비싸고 캔톤페어가 끝나고 쏟아지는 인파에 택시잡기도 어려울텐데 단체로 고급 호텔도 이용하고 버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차 안에서도 대표님께서 보신 제품을 브리핑해주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0년이 넘는 경험으로 찾으신 제품들에 대한 설명을 들을 때마다 제품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숙소와 프로그램도 너무 좋고 앞으로도 계속 같이 참여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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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인증된 구매자)–
혼자 캔톤페어에 다녀올까 고민하다가,
이종구 대표님의 소싱 감각을 배우고 싶어서
마스터클래스와 함께 캔톤페어 2기 일정에 참여했어요.
5일 중 많은시간 대표님을 따라다니며 부스를 함께 돌았는데,
혼자였다면 그냥 지나쳤을 곳에도 들어가 보고
새롭고 다양한 제품들을 볼 수 있었어요.
매일 아침 캔톤페어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는
전날 봤던 제품들을 대표님이 공유해 주면서 브리핑해 주셨는데,
그 시간이 정말 유익했어요.
다양한 카테고리의 아이템을 보며
판매 전략이나 활용 아이디어를 떠올려보았어요.
혼자였다면 내 관심 분야만 보고 끝났을 텐데,
이번 경험을 통해 시야가 훨씬 넓어졌어요.
셀러를 하다보면 혼자하는 시간들이 많은데
좋은분들 만나서 함께하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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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은 (인증된 구매자)–
저번 캔톤페어에서의 기억이 좋아서 이번 캔톤도 신청을 했는데, 역시 대단했습니다.
횟수가 중요하진 않겠지만, 이종구 대표님이 계셔서 전시장마다 다양한 제품군을 직접 보고 만지며 시장의 흐름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캔톤에 오면 올 수록 시야가 넓어지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 왔더라면 몇 번을 오더라도 이만한 경험은 못했을 것 같아요.
특히 아침과 저녁마다 전시장으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들었던 이종구 대표님의 제품 설명은 정말 실전 그 자체였습니다. 궁금한 점이 생기면 바로 질문하고, 즉석에서 해결되는 그 과정이 무척 신기하면서도 유익했어요. 단순한 투어가 아니라, 장사의 감각을 성장시켜주는 배움의 장이었습니다. 함께한 분들과 이종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참여하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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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 (인증된 구매자)–
특히 처음 가보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드립니다. 복잡한 박람회장을 걱정 없이 편안하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는것만 해도 추천할 이유가 충분한데 이종구 대표님의 인사이트까지 얻을 수 있으니 솔직히 개이득입니다. 남는게 있긴 할지 걱정될 만큼 가격만 봐도 참 괜찮았습니다. 이리 저리 비교해봐도 추천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요. 저희도 첫번째 캔톤 방문으로 인사이트 참 많이 얻었고 다음 기수도 신청해 다녀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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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충규 (인증된 구매자)–
펫페어에 이어 이종구 대표님과 함께한 두 번째 페어 후기를 남깁니다.
유튜브를 통해 접한 이종구 대표님은 다른 곳과는 차원이 다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진짜 전문가라는 확신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대표님의 안목은 역시 남달랐습니다. 각 제품을 선택한 이유와 기준을 설명해 주시는 동안, 제 안목도 함께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싱 외적인 부분도 훌륭했습니다. 중국에 이런 수준의 호텔이 있다는 것에 놀랐고, 식사 또한 고급스러워 여행으로서도 완벽한 일정이었습니다. 워낙 까다롭고 다방면에 박식하신 분의 안목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큰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수확은 네트워킹이었습니다. 이종구 대표님이 추구하는 방향에 공감하여 함께한 분들은 평소라면 쉽게 만나기 어려운,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었습니다. 이들과 일정을 함께하며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저녁에 맥주 한잔하며 나눈 대화에서 얻은 정보들이 페어보다 더 값진 정보가 많았습니다. 혼자와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정말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중국 페어를 혼자 다녀올 수 있는 역량이 생겼지만, 이러한 네트워킹과 배움의 기회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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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인증된 구매자)–
종구대표님과 함께한 2번째 페어였습니다.
이번 여정에서도 버스에서 이동할 때마다 유익한 이야기 많이 해주셔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은 것 같습니다.
식사, 호텔, 함께 한 참가자 분들 모두 좋으셔서 매우 즐거운 여정이었습니다.
내년 더 성장한 모습으로 또 종구님 프로그램으로 페어에 참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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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욱 (인증된 구매자)–
종구 대표님과 2번째 박람회 참가입니다.
호텔은 기존과 달리 정말 좋아졌습니다.
조식 퀄러티부터 호텔에는 헬스장과 수영장까지 있습니다.
이대표님이 예약한 저녁 식사는 한국에서 먹는다면 한 끼에 40만 원은 넘을 듯한 음식이었습니다.
가격도 정말 착하고, 버스에서 어떤 상품을 찾아야 하는지도 다 알려주셔서 초보도 쉽게 좋은 상품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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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욱 (인증된 구매자)–
종구 대표님과 2번째 박람회 참가입니다.
호텔은 기존과 달리 정말 좋아졌습니다.
조식 퀄러티부터 호텔에는 헬스장과 수영장까지 있습니다.
이대표님이 예약한 저녁 식사는 한국에서 먹는다면 한 끼에 40만 원은 넘을 듯한 음식이었습니다.
가격도 정말 착하고, 버스에서 어떤 상품을 찾아야 하는지도 다 알려주셔서 초보도 쉽게 좋은 상품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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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인증된 구매자)–
캔톤페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알찬 투어였습니다.
출발 전 사전미팅에서 알려주신 실질적인 팁과 주의사항 덕분에 현장에서 훨씬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었고,
이종구 대표님께서 이동 중 차 안에서 공유해주신 다양한 인사이트, 특히 어떤 상품을 왜, 어떻게 선택하셨는 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들을 모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숙소의 퀄리티도 기대 이상이었고, 조식과 저녁식사까지 모두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비슷한 목표와 고민을 가진 분들과 함께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네트워킹할 수 있었던 점도 정말 뜻깊었습니다.
이번 투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영감을 얻었습니다. 다음번에도 꼭 다시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현주 (인증된 구매자) –
캔톤페어 소싱은 여러 번 와 봤지만 마스터클래스 이번 소싱트립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우선 호텔이 5성급인데다가 매리어트 등 고급 호텔이 다 연결되어 있어 산책하기 안전하고 쾌적했어요. 조식도 맛있었고 저녁 단체식사가 호텔 내부 식당이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제가 여행 가면 보통 잠을 못 자는데 이 호텔 침구가 좋아서 그런지 눕자마자 바로 잠이 들고 눈 뜨면 아침, 하루종일 걷고 난 후 호텔에서 회복을 충분히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페어로 버스 이동하면서 이종구 대표님의 소싱 아이템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공장 및 아이템 소싱에 도움이 됐어요. 4일 중 3일 고급 중식당에서의 식사가 포함되어 있어 소싱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요. 지금까지 캔톤페어 다닌 중 가장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였어요. 이번 소싱트립 진짜 좋았습니다.
윤금량 (인증된 구매자) –
마스터클래스 이종구 대표님 캔톤페어 소싱트립 2기 후기
몇 년 전 혼자 캔톤페어에 가보려고 알아보다가 포기했었는데, 이번에 참여하길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이종구 대표님이 설명도 명확하게 해주시고, 이동 중 차 안에서 주의사항이나 실전 팁들을 아낌없이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참가자들 중에는 이전 기수에 다녀온 분들도 있어서 정보도 공유되고 분위기도 편했습니다.
5~6명씩 조를 나누고 방장님도 지정해주셔서 ‘혼자가 아니다’라는 든든함이 있었고, 물론 강제적인 건 전혀 없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저도 하루는 오전에 개인활동 후에 따로 페어장으로 이동했는데, 중국 택시비가 저렴해서 부담도 없었어요.
캔톤페어 내부는 워낙 넓어서 길 찾고, 원하는 업체를 찾는 것만으로도 꽤 벅찹니다.
하지만 함께 움직이니 훨씬 효율적이었고, 혼자였다면 이렇게 꼼꼼하게 보지 못했을 것 같아요.
좋은 호텔에서 아침을 든든히 먹고, 바로 버스를 타고 박람회장으로 이동하니 정말 편했습니다.
돌아올 때도 버스가 대기하고 있어서 오로지 제품 소싱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요.
저녁식사도 고민할 필요 없이, 대표님께서 매일 맛있는 곳으로 잘 안내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건 — 저녁 먹고 바로 숙소로 돌아가기 아쉬울 때, 쇼핑몰에 잠깐 정차해 주셔서 30분간 알차게 쇼핑할 수 있었던 점이에요. 세심한 배려 덕분에 여행의 재미가 더해졌습니다.
1인실 선택도 가능하지만, 굳이 혼자보다는 비슷한 일을 하는 룸메와 함께 지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더 좋았어요. 낯설지 않고, 무섭지 않아서 훨씬 편했습니다.
혼자 가려는 분들께도, 여럿이 함께 가려는 분들께도 모두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소싱에만 집중할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이었습니다.
hj2 (인증된 구매자) –
중국은 처음이라 혼자 가기 부담스러웠는데, 캔톤페어 패키지를 통해 안전하고 알차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과 방을 함께 쓰는 게 조금 걱정됐지만, 룸메이트도 너무 좋은 친구로 배정되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덕분에 여러 참가자분들과 금방 친해지고, 한국에 돌아와서도 계속 연락하며 지낼 정도로 좋은 인연을 만들었습니다.
캔톤페어 기간 동안 하루에 2만 보 이상 걸을 만큼 일정이 빡빡해서 중간중간 쉬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몇 번이나 다녀온 스태프분들이 점심도 거르고 끝나는 시간까지 열정적으로 물건을 찾아다니는 모습을 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끝까지 함께하게 되더라고요. 이종구 대표님을 따라다니며 배운 부분도 많았고, 단순한 ‘참가’가 아니라 진짜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숙소나 식사도 모두 만족스러워서, 처음엔 비싸다고 느꼈던 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돌아오고 나니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박신영 (인증된 구매자) –
유튜브로만 보다가, 대표님 책을 읽고 나서 캔톤페어가 너무 궁금해 이번에 직접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긴장도 됐지만, 막상 참여해보니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숙소도 깔끔하고 이동 동선도 잘 짜여 있어서 하루 일정이 전혀 버겁지 않았습니다.
특히 버스로 이동하며 대표님이 직접 알려주신 현장 팁과 실전 노하우들이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박람회장 안에서는 제품을 보는 눈이 열리고, 이동 중에는 ‘이런 게 바로 소싱이구나’ 싶을 정도로 배움이 많았습니다.
식사 장소도 모두 훌륭해서 하루의 피로가 싹 풀렸고,
단순한 출장 느낌이 아니라 ‘배움과 경험이 함께한 여행’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어요.!!
마지막날 비행기가 일찍이라 대표님과 같이가셨던분들에게 인사도 못드려서 아쉽네요 ^^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전한가람 (인증된 구매자) –
5성급 호텔에서 숙박, 그리고 5성급 호텔에서의 저녁식사와 고급레스토랑의 저녁식사가 3식이나 포함되어 있어 너무 놀라웠습니다.
출발전 사전미팅을 통해 팁과 주의사항도 알려주시고, 조편성을 통해 처음 참석하는분들도 어색하지 않게 도와주시고,
캔톤페어까지 오가는 차안에서는 매일 제품 브리핑도 해주셔서 정말 너무 알차게 박람회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처음 박람회에 가는분들도, 혼자서 몇번 가본분들에게도 모두 도움이 되는 패키지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벌써 3번째 오는 캔톤이지만 혼자올때보다 더 많은걸 보고 배울수 있었어요.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이종구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준범 (인증된 구매자) –
캔톤페어는 처음 가는데 사전미팅에서 부스 조사하는 법부터 여러가지 팁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5성급 쉐라톤호텔에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편하게 지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녁 만찬도 꽤 훌륭했고 가격 대비 정말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면 고급 호텔은 비용도 비싸고 캔톤페어가 끝나고 쏟아지는 인파에 택시잡기도 어려울텐데 단체로 고급 호텔도 이용하고 버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차 안에서도 대표님께서 보신 제품을 브리핑해주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0년이 넘는 경험으로 찾으신 제품들에 대한 설명을 들을 때마다 제품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숙소와 프로그램도 너무 좋고 앞으로도 계속 같이 참여해 볼 생각입니다.
김수연 (인증된 구매자) –
혼자 캔톤페어에 다녀올까 고민하다가,
이종구 대표님의 소싱 감각을 배우고 싶어서
마스터클래스와 함께 캔톤페어 2기 일정에 참여했어요.
5일 중 많은시간 대표님을 따라다니며 부스를 함께 돌았는데,
혼자였다면 그냥 지나쳤을 곳에도 들어가 보고
새롭고 다양한 제품들을 볼 수 있었어요.
매일 아침 캔톤페어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는
전날 봤던 제품들을 대표님이 공유해 주면서 브리핑해 주셨는데,
그 시간이 정말 유익했어요.
다양한 카테고리의 아이템을 보며
판매 전략이나 활용 아이디어를 떠올려보았어요.
혼자였다면 내 관심 분야만 보고 끝났을 텐데,
이번 경험을 통해 시야가 훨씬 넓어졌어요.
셀러를 하다보면 혼자하는 시간들이 많은데
좋은분들 만나서 함께하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신고은 (인증된 구매자) –
저번 캔톤페어에서의 기억이 좋아서 이번 캔톤도 신청을 했는데, 역시 대단했습니다.
횟수가 중요하진 않겠지만, 이종구 대표님이 계셔서 전시장마다 다양한 제품군을 직접 보고 만지며 시장의 흐름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캔톤에 오면 올 수록 시야가 넓어지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 왔더라면 몇 번을 오더라도 이만한 경험은 못했을 것 같아요.
특히 아침과 저녁마다 전시장으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들었던 이종구 대표님의 제품 설명은 정말 실전 그 자체였습니다. 궁금한 점이 생기면 바로 질문하고, 즉석에서 해결되는 그 과정이 무척 신기하면서도 유익했어요. 단순한 투어가 아니라, 장사의 감각을 성장시켜주는 배움의 장이었습니다. 함께한 분들과 이종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참여하려고 해요 🙂
김정원 (인증된 구매자) –
특히 처음 가보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드립니다. 복잡한 박람회장을 걱정 없이 편안하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는것만 해도 추천할 이유가 충분한데 이종구 대표님의 인사이트까지 얻을 수 있으니 솔직히 개이득입니다. 남는게 있긴 할지 걱정될 만큼 가격만 봐도 참 괜찮았습니다. 이리 저리 비교해봐도 추천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요. 저희도 첫번째 캔톤 방문으로 인사이트 참 많이 얻었고 다음 기수도 신청해 다녀오려고 합니다.
양충규 (인증된 구매자) –
펫페어에 이어 이종구 대표님과 함께한 두 번째 페어 후기를 남깁니다.
유튜브를 통해 접한 이종구 대표님은 다른 곳과는 차원이 다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진짜 전문가라는 확신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대표님의 안목은 역시 남달랐습니다. 각 제품을 선택한 이유와 기준을 설명해 주시는 동안, 제 안목도 함께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싱 외적인 부분도 훌륭했습니다. 중국에 이런 수준의 호텔이 있다는 것에 놀랐고, 식사 또한 고급스러워 여행으로서도 완벽한 일정이었습니다. 워낙 까다롭고 다방면에 박식하신 분의 안목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큰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수확은 네트워킹이었습니다. 이종구 대표님이 추구하는 방향에 공감하여 함께한 분들은 평소라면 쉽게 만나기 어려운,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었습니다. 이들과 일정을 함께하며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저녁에 맥주 한잔하며 나눈 대화에서 얻은 정보들이 페어보다 더 값진 정보가 많았습니다. 혼자와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정말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중국 페어를 혼자 다녀올 수 있는 역량이 생겼지만, 이러한 네트워킹과 배움의 기회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게 될 것 같습니다.
김상준 (인증된 구매자) –
종구대표님과 함께한 2번째 페어였습니다.
이번 여정에서도 버스에서 이동할 때마다 유익한 이야기 많이 해주셔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은 것 같습니다.
식사, 호텔, 함께 한 참가자 분들 모두 좋으셔서 매우 즐거운 여정이었습니다.
내년 더 성장한 모습으로 또 종구님 프로그램으로 페어에 참가하고 싶습니다^^
한재욱 (인증된 구매자) –
종구 대표님과 2번째 박람회 참가입니다.
호텔은 기존과 달리 정말 좋아졌습니다.
조식 퀄러티부터 호텔에는 헬스장과 수영장까지 있습니다.
이대표님이 예약한 저녁 식사는 한국에서 먹는다면 한 끼에 40만 원은 넘을 듯한 음식이었습니다.
가격도 정말 착하고, 버스에서 어떤 상품을 찾아야 하는지도 다 알려주셔서 초보도 쉽게 좋은 상품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한재욱 (인증된 구매자) –
종구 대표님과 2번째 박람회 참가입니다.
호텔은 기존과 달리 정말 좋아졌습니다.
조식 퀄러티부터 호텔에는 헬스장과 수영장까지 있습니다.
이대표님이 예약한 저녁 식사는 한국에서 먹는다면 한 끼에 40만 원은 넘을 듯한 음식이었습니다.
가격도 정말 착하고, 버스에서 어떤 상품을 찾아야 하는지도 다 알려주셔서 초보도 쉽게 좋은 상품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현정 (인증된 구매자) –
캔톤페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알찬 투어였습니다.
출발 전 사전미팅에서 알려주신 실질적인 팁과 주의사항 덕분에 현장에서 훨씬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었고,
이종구 대표님께서 이동 중 차 안에서 공유해주신 다양한 인사이트, 특히 어떤 상품을 왜, 어떻게 선택하셨는 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들을 모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숙소의 퀄리티도 기대 이상이었고, 조식과 저녁식사까지 모두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비슷한 목표와 고민을 가진 분들과 함께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네트워킹할 수 있었던 점도 정말 뜻깊었습니다.
이번 투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영감을 얻었습니다. 다음번에도 꼭 다시 참가할 예정입니다.